웰니스 칼럼
공진단과 청심환을 함께 먹어도 되나요?
동제당에서는 필요한 경우 함께 처방합니다
공진단으로 기력을 돌보는 과정에서도 마음의 불편이 함께 있을 수 있습니다. 동제당은 이럴 때 현재 상태를 진찰하고, 원방 청심환을 함께 쓸 필요가 있는지 살펴봅니다.
두 처방을 함께 쓰는 이유를 확인합니다
공진단을 먹는다는 이유만으로 청심환을 더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불편이 있는지, 일상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현재 어떤 치료를 받고 있는지 함께 듣습니다. 그 내용을 바탕으로 병용 여부와 복용 방법을 안내합니다.
이미 복용하는 약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정신건강 관련 진료를 포함해 치료받는 내용과 먹고 있는 약·보충제를 알려주세요. 본원에서 함께 처방받았다면 각각의 복용 안내를 따르고, 방법이 기억나지 않으면 본원에 확인해주세요.